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23일

에스겔 23:36~49.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면서 말씀하시는 그들의 가장 큰 죄는 우상숭배였습니다.

자신들의 자녀를 죽여 이방신에게 불살라 바칩니다. 그런데 그 바친 장소가 하나님의 성소였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스런 일입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본문은 이 우상숭배를 음란과 간음으로 표현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한다하고 다른 여인을 몰래 만나는 꼴입니다. 우리 신앙에 얼마나 많이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있을까.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했는데 자신이 짓는 죄가 점점 커지는 것은 죄에

대해 익숙해지고 무디어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나님 앞에서 세상의 이익을 포기하고 얼마나

정결함 순수함을 지킬 수 있는가 생각합니다. 자신없습니다. 죄를 멀리하고 정결함을 가질 수

있도록 주께서 도우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정결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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