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뒤에 버려진 하나님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22일

에스겔 23:22~35.
하나님이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 유다를 원수의 손에 넘기신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 사마리아가 당한 잔인한 심판을 유다가 고스란히 받은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을 잊었고 등 뒤에 버렸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들은 사마리아가 행한 죄악을 보면서도 그 죄를 동일하게 반복했습니다. 참 인간의 어리석음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이기적인 욕구, 육체의 소욕을 극복하지 못하는 우리들입니다.

하나님 일을 한다면서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등 뒤에 버려두고 인간의 생각만으로 일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을 질투의 하나님이라 말씀합니다.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등 뒤로 버린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다시 교회 회의 안에 모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회사 회의 테이블위에 다시 모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우리 가족 대화에 모시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등뒤에 버려진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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