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여는 훈련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21일(1)

에스겔 23:1~21.
하나님이 두 여인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언니 오홀라와 동생 오홀리바가 있었습니다.

오홀라는 사마리아요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오홀라는 하나님보다 앗수르를

더 사모했으며 그들의 우상을 섬겼습니다. 결국 사마리아는 하나님의 징벌로 멸망당합니다.

문제는 동생입니다. 동생은 언니가 죄악으로 인해 망한 것을 보고서도 더 부패한 행위를 합니다.

앗수르에 만족하지 않고 바벨론과 음행하고 그러다가 바벨론을 배반하고 애굽과 연애합니다.

결국 하나님은 유다까지 멸망시키십니다.

 

언니의 죄악의 결과를 보면서도 왜 똑같은 죄를 반복하는 것일까. 동생 오홀리바는 귀를 막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고질병 중의 하나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제 중년의

나이인데 날마다 이 큐티를 통해 점점 닫혀지는 귀를 여는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귀를 여는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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