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19일(4)

에스겔 22:1~16.
하나님이 이스라엘 리더십들의 죄를 상세하게 지적하십니다. 부모를 업신여기고 나그네 고아 과부 등

사회적 약자들을 학대하고 안식일을 더럽히고 사람들간에 이간질하고 성적으로 타락해 음행을 저지르고

부정한 돈을 받고 높은 이자를 받아 이익을 챙기고 이웃을 속여 재물을 빼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을 그들의 죄악대로 보응하시고 열국 가운데 흩으시고 멸하실 것이라 말씀합니다.

 

지도층이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죄에 물듭니다. 수 천년이 지난 오늘에도 이런 죄악의 모습은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사람을 통해 말씀을 통해서 회개를 촉구하십니다. 자신이 지금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르는 죄가 가장 큰 형벌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징계가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안심하지 말고 때가 이르기

전 속히 회개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이 아침 저의 죄를 깨닫고 돌이키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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