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하나님

에스겔 21:1~17.

에스겔서 21장까지 오면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메시지가 심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에 대해 반드시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강한 의지를 각 장마다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문 21장은 그동안 하나님이 아무리 말씀으로 전달해도 그들이 듣지 않아 이젠 칼로 그들을 심판하시겠다는 내용입니다. “내 칼을 칼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지라… 모든 육체를 남에서 북까지 치리니” 이토록 하나님이 죄에 대해 심판하시겠다고 강조하심에도 사람들은 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하나님이 악인을 전혀 심판하시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악인이 오히려 활개치며 잘 삽니다.

사람들은 죄의식없이 악한 생각 악한 말 악한 행동을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죄의 삯인 사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애통해하는 마음을 갖길 원합니다. 심판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심판의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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