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14일(6)

에스켈 20:10~29.
본문은 범죄를 반복하는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애굽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켰으나 백성들은 우상을 섬기고 안식일을 더렵혔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광야에서 출애굽 1세대를 죽게하고 2세대를 가나안 땅에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지키라고 하신 율례를 어기고 높은 산과 무성한 나무를 보고

제사를 드리며 눈으로 그들의 우상들을 사모합니다. 이런 죄의 반복으로 인해 결국 그들은

여러 민족 중에 흩어지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본문에 ‘바마’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네가 다니는 곳이 어디냐’라는 뜻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산당을 표현한 것입니다. 끊임없이 죄의 반복의 역사가 제 인생입니다. 제가 어디를 다니고

있는가를 되돌아 봅니다. 그동안의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앞에 부끄럼없는 길을 다니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바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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