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한 마음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13일(8)

에스겔 20:1~9.
어느날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에스겔 선지자를 찾아옵니다.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묻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질문에 답하기를 거절하십니다. 왜 거절하셨을까. 그 이유는 당신의 뜻을 알려주어도 의미없다고 판단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즐겨듣지 않고 그들의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순전한 마음이 아닌 두 마음 세 마음의 오염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 이런 글이 나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인지 아니? 그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얼굴만큼 모두 다른 마음들, 바람같은 마음을 멈추게 하는 것은 오로지 진실한 마음, 순전한 마음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순전한 마음 진실한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순전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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