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아짐과 섬김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12일(3)

에스겔 19:1~14.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해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말씀합니다. 두 젊은 사자 비유를 들어 백성에게 폭정을 펼쳤던 여호아하스 왕과 여호야김 왕의 비참한 최후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또 물가에 심겨진 축복받은 포도나무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메마른 광야로 옮겨져 불로 태워지는 종말을 보여주십니다. 풍요로웠던 다윗 왕조가 왕들의 죄악으로 인해 멸망하는 모습입니다.

모든 구성원이 따르는 리더는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러나 그 리더가 올바르지 않은 자라면 백성에게는 재앙입니다. 한 사람의 영향력이 중요합니다. 부모라는 리더, 공동체의 리더, 조직에서의 리더… 성경은 리더십의 근본을 낮아짐과 섬김에서 찾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렇게 사셨기 때문입니다. 낮은 자리에서 거룩한 리더십을 가진 자로 다시 reset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낮아짐과 섬김’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