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맺는 삶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9일(7)

에스겔 17:11~24.

시드기야왕이 하나님과 바벨론과의 언약을 파기함으로 인해 그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런 심판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회복의 메시지를 주십니다. 레바논 백향목 꼭대기에서 연한 가지를 꺽어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 심겠다고 하십니다. 연했던 가지는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이 될 것이요 각종 새가 깃드는 그늘을 만들 것이라 말씀합니다. 낮은 나무를 높이며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현재보다 과거에 얼마나 열매를 맺었는지 자랑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열매를 맺고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삶을 살 준비가 되어있는가 입니다. 연한 가지,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을 묵상합니다. 연한 가지요 마른 나무같은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열매맺는 자로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의 키위드는 열매맺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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