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10월 2일

에스겔 14:12~23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선민이기에 하나님이 절대로 자신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합니다. 칼, 기근, 사나운 짐승, 전염병 등 4가지의 심판을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모두 멸하겠다고 말씀합니다. 자신들은 변하지 않으면서 막연한 안정감이 불러운 재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위로를 함께 주십니다. 재앙가운데 피하는 자, 즉 남은 자를 살려두셔서 그들이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심판만을 예언하는 에스겔 선지가가 희망의     선지자로 불리우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소망이 되는 남은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매일 힘들게 살면서 불평만 하고 위로만 받고자 하는 자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위로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위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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