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처럼 부드러운 마음

에스겔 26:14~25.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으로 인한 심판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회복의 말씀을 주십니다.

때가 되면 그들을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불러 모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본문은 그 때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묘사합니다. “내가 그들에게 한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마음의 회복이요 관계의

회복입니다. 서로 불편한 관계, 서로 나뉘어진 마음을 하나로 만드시고 돌같은 마음을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꿔 주신다는 회복의 메시지입니다.

 

점점 살기 힘들어지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질수록 가정, 회사, 교회 등 사회 많은 부분에서

사람들간의 갈등이 표출됩니다. 보기만 하면 마음이 돌처럼 굳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안에 돌같은 마음을 버리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회복시켜 달라고 이 아침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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