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눈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9월 25일(1)

에스겔 11:1~13.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을 성전으로 이끌고 가서는 많은 사람 중에 야아사냐와 블라댜라는 이스라엘 고관을 보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그들은 악을 행하며 백성을 착취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가볍게 생각하는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들었음에도 예루살렘 성이 견고하니 안전하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향해 칼에 엎드러질 것이고 타국인에 넘겨질 것이라고 다시한번 말씀합니다.

어느 조직이나 공동체이든 리더의 생각 하나, 판단 하나가 조직의 성공과 실패에 영향을 줍니다. 그 정도로 리더의 눈이 어디를 보고있는가가 중요합니다. 교회도 지도자가 어디를 보는가에 따라 교회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본문 사례를 통해 막연한 긍정도 위험함을 봅니다. 제게 닥친 상황에 대해 주의 영이 저로 하여금 올바르게 판단하게 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지도자의 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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