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겔 5:1~17.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방인들보다 더 악을 행하며, 말씀을 따르지 않고, 우상과 더러운 행위로 성전을 더렵혔습니다.

참으로 그들의 고질적인 죄악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본문은 그 심판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차 전염병과 살육이 일어나고 기근으로 양식이 끊어지고 칼로 죽고, 포로로 끌려가 사방에 흩어져 이방인들 앞에서

수치와 조롱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회개치 않고, 결단하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일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옵니다.

 

어떤 것 없이는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내려 놓지 못하는 것, 이것이 우상이겠지요. 제게도 있습니다.

끊임없이 유혹하고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 우상을 하나님은 끊어내기를 원하십니다. 내려놓게 될 때 그제서야 그토록 원했던

자유함이 온다는 것을 깨닫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내려놓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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