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의 충만함’

에스겔 3:1~15.

하나님이 에스겔을 사명자로 삼기 위해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이번에는 말씀의 두루마리를 먹으라고 하시면서 말씀을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들으라고 재차 명하십니다. 그리고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 때 에스겔이 고백합니다.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데리고 가시는데 여호와의 권능이 힘있게 나를 감동시키시더라.”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성령에 감동되어 하나님의 권능이 자신에게 충만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일 뿐 현실 삶에 매이다보면 충만함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합니다. 오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권능자로 살기를 원합니다.하나님의 권능으로 제 앞에 놓여진 대적들을 능히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권능의 충만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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