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8~13.
인간은 머릿속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그 됨됨이가 결정됩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핍박자에 대한

원한이나 반대파에 대한 분노 대신 참되고 경건하고 사랑받을 만하고 칭찬받을 만한 것으로 채우라고

권면합니다. 핍박을 실제 당해보고 억울함을 당해본 사람만이 이것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바울은 그의 실제적인 삶에서 비천에 처해 보았고 또 풍부에 처해 보기도 했습니다.

즉 배부름 배고픔 풍부 궁핍 모두를 경험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 그의 입에서 그 경험을 통해 어떤

형편에서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고 고백합니다.

 

현재 고난중에 있더라도, 사업이 잘 안돼 힘들더라도, 관계가 깨져 어려움에 있더라도 자족함을

가지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저는 자존감과 자족감이 부족한 자입니다. 오늘 바울의 고백을 묵상하면서

어떤 형편에서든지 자족함을 배우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자족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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