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사람

빌립보서 4:1~7.
빌립보 교회에 성도들 간에 분열이 있었습니다. 본문은 이들에 대한 바울의 몇가지 권면의 내용입니다.

1.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2.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3.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4.염려하지 말고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렇게 요약됩니다. 어찌 보면 교회에

하는 메시지라기 보다 모든 인생에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제게 적용한다면 요즘 염려거리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앞에 놓고 보니 염려만 하고 기도는

안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염려가 염려를 더 키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로 기쁨이 없습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했는데 염려가 많은데 어찌 기쁨이 있겠습니까.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에 답이 있음을 고백하고 인정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