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과 시기가 없게 하라’

빌립보서 2:12~18.
조직에서 일 중심의 리더가 있고 사람 중심의 리더가 있습니다. 일 중심의 리더는 성과를 내기 쉬울 수 있으나자칫하면 그 과정에서 구성원과의 관계가 파괴되고 상처가 생깁니다. 오늘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서 세상에서 빛의 역할을 해야 하며 생명의 말씀을 굳게 잡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조직이나 공동체에서 원망과 시비가 있다면 1차적으로 리더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필경 리더의 자기 희생이 부족할 것이고, 자기 의가 드러나는 조직일 것입니다. 원망과 시기를 없애려면 상대적으로 리더가 이익을 포기해야 하고 자기희생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이를 위해 순교까지 각오합니다. 바울의 근처까지 가진 못해도 원망과 시기 대신 기쁨과 화평의 조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원망과 시기가 없게 하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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