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마음

빌립보서 2:1~11.
바울은 계속해서 빌립보 교인들에게 권면을 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바울은 이 예수의 마음에 대해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서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복종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겸손의 삶으로 표현합니다. 기독인에게 요구되는 최고의 덕목은 겸손입니다.왜냐면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서 가장 천한 종의 위치까지 낮아져 결국 십자가에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바울은 이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말합니다. 겸손의 표현입니다.

말로는 겸손할 수 있습니다. 생각으로 겸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동으로도 겸손한 척 할 수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제 내면에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길 수 있는 겸손의 마음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진정 그리스도의마음을 품은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