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본심

평신도를 위한 든든한 응원군

포도원지기 김문훈 목사의 파워 메시지!

gksksladmlqhstla불안과 혼돈의 시대는 어느새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우울과 절망의 뉴스들은 시시각각 업데이트되고 있다. 믿음과 진리만을 가지고 겁 없이 세상 앞으로 돌격하기에 당신의 믿음은 생기 가득한가? 혹 생기는 온데간데없이 지친 영혼과 깊은 탄식으로 하나님 앞에 울고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럴 때야말로 현대 크리스천의 삶에 근본적인 생기와 믿음의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은 말씀뿐임을 절감하게 된다. 저자는 말씀을 믿고 현실을 극복하며 나아가게 하는 하나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는 데 누구보다 깊은 열정이 있다. 방송과 집회 요청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자신을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쉽게 전하려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결론적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본심이라 할 수 있다. 저자 김문훈 목사는 본서를 통해, 성도들을 향해 말씀의 생기를 공급받아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대인들을 위해 알아듣기 쉽고 유쾌한 화법으로 설교하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가 담긴 본서는 삶의 어떤 순간이라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믿음의 본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  믿음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저자의 메시지와 함께 그림을 더하여, 전도 대상자 또는 지친 성도들에게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독자의 needs]

– 절대믿음, 절대진리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한다.

– 신앙의 진전과 변화가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 성공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질적 삶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 삶과 신앙의 위기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말씀을 통한 권면과 격려를 전할 수 있다.

 

[타깃 독자]

– 불투명한 미래로 고민하는 장년 성도

– 질병이나 삶의 위기로 낙망 또는 시험 든 성도

– 믿음과 전도에 슬럼프가 와 신앙생활에 성장이 없는 평신도

– 믿음의 조언과 일대일 양육 등으로 소그룹을 맡고 있는 교회 리더

[저자 소개]

김문훈 목사는 풋풋한 신학생 시절에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맛보았다.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이 아닌가 할 도로 심각한 육체적 질병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다. 극심한 통증과 싸우며 마음과 영혼이 땅 속으로 꺼져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로서 말씀을 전하게 해주셨다. 그렇게 시작된 목회의 길은 녹록하지 않았다. 포도원교회에 전도사로 처음 부임했지만, 목회는 뼈아픈 현실이었고 자신과의 싸움이었으며 날마다 하나님 앞에 매달리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는 영적 현장이었다. 그 현장은 그를 성장하게 했고 결국 말씀만이 자신과 성도들과 교회를 살린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었다.

그에게 말씀은 하나님의 본심을 알게 해주는 흔들리지 않는 디딤돌이었다. 인생의 나락에서 불변의 희망을 보게 해준 디딤돌, 약점만 보이던 자신과 교회에게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알게 해준 디딤돌, 패배뿐인 영적 전투에서 말씀의 검을 갖게 해준 디딤돌이었다. 그렇기에 그의 설교는 성경에 기초하면서도 쉽고 정확하고 일상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내려 애쓴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울다가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 각자의 처소에서 살아 숨쉬며 성장하는 생기 있는 삶이 되도록 격려하고 말씀의 힘을 주려 한다.

저자는 1999년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 2014년 9월에는 3,500석 규모의 본당을 가진 드림센터를 완공하였다. 포도원교회는 매주 300명 규모의 전도대가 흩어져 전도를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드림을 통해 지역민들을 전도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 대학원(Th.M)을 졸업했고 고신의과대학과 간호대학 교목을 역임했다. CBS와 CTS를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저서로는 《진지 드세요》 《담대함》 《내가 주께 돌아감이 부흥의 시작이라》 《다윗의 물맷돌》 등이 있다.

 

[차례]


1부 본심 공부 … 무엇보다 본심을 탐구하십시오

본질과 핵심 / 변화와 분별 / 버림과 잡음 / 물꼬를 틔우는 사람들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

매와 채찍 / 건강 신앙 / 추수와 일꾼 / 하나님의 사람들 / 복의 근원

 

2부 본심 망각 … 상황 속에 가려진 것을 보십시오

염려와 만족 / 보배를 질그릇에 / 반전 감사 / 한계의 축복 / 하나님과의 밀당 / 의인의 길 /

믿음의 표어와 실제 /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 마음을 확정하라 / 하나님의 형상 회복 /

소원의 항구 / 절반의 축복

 

3부 본심 중심 … 놓치지 않는 자에게 은혜가 있습니다

신앙의 꼭짓점 /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 쓰임 받은 느헤미야 / 미디안의 비밀 / 힘의 흐름 /

가만히 서서 보라 / 야곱 집안 / 마마의 집 / 오직 성령 / 여리고 대진격

 

[추천사]

올해로 89세가 된 저는 지금도 변함없이 매일 여러 시간 성경을 공부합니다. 제가 김문훈 목사님을 이렇게 추천하는 것은, 무엇보다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김 목사님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텔레비전이나 큰 집회에서 큰 소리로 설교하시는 분 중 한 분이십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한참 접하고 나서 저는 마음속으로 참 고마웠습니다. 하나님 이야기를 하고, 성경을 설교하니 꼭 필요한 목회자요 꼭 들어야 할 메시지입니다.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박희천(내수동교회 원로목사)

 

김문훈 목사님은 산전수전을 거치면서 영글어진 메신저입니다. 그 분이 전하시는 메시지를 들을 때마다 가슴에 꿈과 희망이 솟아오릅니다. 쉽고 재미있고 생명력 넘치는 주옥과 같은 말씀들이 책으로 나오게 되어 저는 정말 기쁩니다. 삶에 지치고 피곤할 뿐 아니라 쉽게 좌절하고 절망에 늪에 빠져 자신의 생을 쉽게 포기해 버리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사료됩니다. 읽는 이들로 하여금 희망의 눈을 뜨게 하고 꿈과 열정에 사로잡혀 뛰어가게 할 것입니다. 백동조(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벅찰 때가 있습니다. 저자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생명의 에너지와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현대 크리스천의 삶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말씀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회복되는 생기 있는 삶에 대한 저자의 열망은 생명력 있는 메시지가 되어 전해지고, 그 메시지를 모아 그림과 함께 묵상할 수 있는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맞서며 정복해 나가도록 도울 것입니다. 김병삼(만나교회 담임목사)

 

저는 김문훈 목사님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집회 등으로 그 바쁘신 일정 중에도 성도 한 분 한 분을 찾아보고 돌보는 모습을 볼 때마다 목회자로서 전율을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설교자로서의 열정과 교회에 처음 온 사람들도 알아들을 수 있는 쉽고 명확한 설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와 회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저서를 통하여 침체된 한국 교회에 믿음의 활력을 불어넣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손현보(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서문]

저는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못합니다. 대신, 제 가방에는 늘 잊지 않고 들고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저와는 다른 방법을 쓸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목회를 하고 있지만 저는 제 메시지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전국 어디든 최대한 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제 가방 속에는 A4 용지에 빼곡하게 적힌 일정표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쓰는 이들이라면 일정과 장소, 거리 이동 등 다양한 도구들도 연동되어 꽤 효율적으로 관리하시겠지요. 다들 아시겠지만 관리는 관심에서 시작하지요.

혹여 제 일정표를 보게 되는 이들은 무슨 일정이 이리도 많은가 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는 많은 목회자들 중 어느 한 분도 시간이 여유롭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은 기억이 없습니다. 목회자들의 시간은 언제나 성도 가까이, 교회 가까이에 있어 자신에게 쓸 여유는 별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목회가 참 즐겁습니다. 성도들을 만나고,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는 영혼들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생생하게 느낍니다. 책을 읽는 재미도 크지만 사람을 읽는 재미도 꽤 큽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제게 말씀만이 영혼에 전인격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저는 수많은 집회와 행사에서 말씀을 전하지만, 제가 전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를 꼽으라면 저는 바로 이것입니다.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본심입니다. 저는 대상이 누구든, 집회 성격이 어떻든 놓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고, 그 속에서도 반드시 하나님의 본심을 전하려 합니다. 내 마음 나도 몰라가 아닌, 주인 닮은 정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헛된 마음 버리고 말이지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본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현실 생활에서 아무런 영향력을 끼치지 않을 때 성도들은 좌절하고 실족하는 것을 봅니다. 그때 우리의 마음에는 잡초가 자라는 것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울면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있고, 나의 이 힘든 상황을 보고 계시느냐고 주님께 항변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 말씀을 잊고 있어, 하나님의 본심은 온데간데 보지 못하고 현실에만 집중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하지요.

제가 성도들에게 해왔던 많은 메시지의 열매가 있다면, 아마 하나님을 기억해 내어 다시금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하는 것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제 속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깨우치시는 말씀의 열매입니다. 저는 늘 시간을 쪼개어 말씀을 공부하려 하고, 늦은 시간까지 말씀에 매달립니다.

저는 참 어리석은 사람이어서 유식하게 표현하기보다는 심플하고 핵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고, 알아듣기 쉽고 귀에 쏙 박히는 표현으로 전달하는 것을 즐깁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제게 주신 은사요, 성도들에게 말씀과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하는 통로였습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통로들을 지나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울고 쓰러져 있던 상처의 역사에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반전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형상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잡초가 가득한 곳이 아니라, 주님만 모시는 거룩한 처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본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본심에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맞추어 성도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 길에 거룩이 있고 진리가 있고 평안이 있고 믿음의 자람이 있습니다. 그 길을 애써 걸어가는 우리를 향해 하나님은 ‘좋구나’ 하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의 본심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믿음의 생기와 영혼의 활력을 얻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불어주시는 근원적인 생기가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불어넣어져 주님 닮은 포도 향기가 가득하여지기를 꿈꿉니다.

 

[본문 미리 보기]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의 본심

우리는 어디를 가든 디딤돌이 되고 물꼬를 틔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잘하지는 못할지라도 남의 앞길을 가로막는 사람이 되지 말고, 적어도 물꼬 역할을 해야 합니다. 물꼬를 틔워 놓으면 물이 흘러 산천초목을 푸르게 합니다. 물꼬를 틔우는 사람들

 

건강은 우리 인생의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건강해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건강 신앙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저 높은 곳을 향해 계속 끌고 가십니다. 때로는 지치고 주저앉고 싶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밑판을 흔들고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흔들어 쓰십니다. 저수지처럼 욕심을 내고 가두어 두면 썩어 버립니다. 내면의 세계에서부터 솟아나는 샘물과 같은 힘을 가진 삶을 살아야 합니다. 복의 근원

 

믿음이 좋은 사람은 본질에 승부를 겁니다. 오직 예수, 절대 기도, 다만 말씀에 집중합니다. 핵심 가치를 붙잡아야 합니다. 본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모든 신앙의 핵심은 너희가 먼저 구할 것을 구하라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염려와 만족

 

우리는 자랑할 것이 전혀 없는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비하에 빠질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은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담긴 보배이신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보배를 질그릇에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축복이요 거룩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본심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상황에 집중하기보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려 노력하십시오. 사랑의 변절자가 되지 말고 순수 복음, 순전한 기독교, 오직 예수, 절대 기도로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믿음의 표어와 실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우리의 시각을 교정해 믿음으로 온전하신 주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힘들고 외롭다고 세상 풍조를 따라가지 마십시오. 그런 때일수록 하나님께 엎드리고 하나님 품으로 파고들어 기도 제목으로 삼아 버려야 합니다. 소원의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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