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대리자, 부모

잠언 6:20~35.
잠언 기자는 건전한 가정의 모습의 한 예를 말합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메라.” 건전한 가정은 훈계의 권위가 살아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런

가정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삶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항상 밖으로 돌고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는데 자녀에게 사랑하라고 훈계하기 어렵습니다. 부모가 서로

싸우는데 자녀더러 화목하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세상 술수와 부정직으로 살고 있는데 자녀에게 정직한

삶을 살라고 하지 못합니다. 부모가 성경대로 살지 않는데 자녀에게 하나님 잘 믿으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대리자요 하나님 법의 전수자입니다. 두렵습니다.

제 아들 앞에 부끄럼없는 부모가 되어야 함을 새롭게 다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대리자,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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