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6:1~19.
흔히들 공부머리와 일머리가 다르다고 합니다. 학창 시절에 공부 못한 열등생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머리는 좀 부족하지만 열정과 부지런함 , 성실성이 있는 자가 결국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게으른 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게으른 자여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좀 더 자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리라.”

 

나이가 들면서 좀 더 눕고 싶고, 좀더 게으르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고 하나님의

법칙인데 추운 겨울에도 더운 여름에도 한결같이 주어진 삶을 위해 끝없이 활동하는 개미처럼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게으른 부분을 고쳐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개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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