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축복

잠언 3:27~35.
교회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나눔’입니다. 나눔은 이제 종교단체 뿐 아니라 일반 사회에서도

익숙한 단어입니다. 그런데 나눔의 실천은 그리 간단치가 않습니다. 나누고자 하는 마음과 의지 그리고 실천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잠언 저자는 말합니다.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제가 속해 있는 선교단체에 여러 부유한 사장님들이 계십니다. 이 분들 중에는 형편이 안좋은 간사에게 남몰래

도움을 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주변에서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인색한 분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옆에

가기도 싫습니다. 또 베풀기는 하는데 생색내기를 좋아하는 분도 있습니다. 성경은 가난한 이웃을 돌보는 것이

지혜라고 말합니다. 나눔도 축복입니다. 이제 욕심버리고 나눌 줄 아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나눔의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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