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1~12.
본문에 징계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사람들은 젊은이나 노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반면 징계받는 것은 싫어합니다.

특히 사람으로부터 책망을 받고 꾸지람을 받고 지적받는 것은 참 싫은 일입니다.

 

얼마전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골프의 박인비선수 남편의 인터뷰한 내용을 언론에서 봤습니다.

그 남편은 프로 선수라 옆에서 부인을 코칭해주고 있습니다. “보통의 선수들은 코치가 지적해도 전부

듣지는 않는데 아내는 제가 지적하는 것에 대해 100% 인정하고 고치려 합니다. 마치 스폰지 같습니다.

이런 자세때문에 오늘에까지 이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책망받고 꾸지람 받는 것에 대해 익숙하지

않습니다. 제가 징계받고 꾸지람 받는 것에 대해 인정하고 지속적으로 제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징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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