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튜닝

잠언 1:20~33.

사람들은 책망받기를 싫어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니 책망을 듣고 자신의 잘못을 알고

돌이키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골프 선수의 경우 옆에 코치가 있으면 항상 자세를 교정해 주지만 코치가

없으면 자신도 모르게 자세가 틀어진다고 합니다.

 

삶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제 멋대로 사는게 익숙해 가만 나두면 거만하고 자기 의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한 교정이 필요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말씀이 아니라 날마다 적당한 말씀이 필요합니다.

오늘 잠언서는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면 평안히 살고 재앙의 두려움없이 안전하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돌이키지 않으면 두려움과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고 근심과 슬픔이 임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날마다 한 말씀을 마음에 새겨 미세하게 틀어진 제 마음과 행동을 튜닝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말씀의 튜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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