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10~17.
살다보면 눈에 보이는 삶이 있는 반면 보이지 않는 영적인 삶도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이 영적 싸움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권면합니다. 진리의 허리띠, 의의 가슴박이, 평안의 복음의 신발,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말씀입니다.

 

삶의 현장은 그리 녹록하지가 않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내 생각대로 일이 풀려지지가 않습니다. 이 힘겨운

세상에서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전신갑주를 입고 세상과 싸우라고 말합니다. 특히 평안의

복음의 신발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평화와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또 믿음의 방패는

쉼없이 오는 세상의 공격을 믿음으로 방어하라는 말씀입니다. 또 성령의 검 말씀은 유일한 공격 무기로

악의 세력을 말씀으로 공격하라는 의미입니다. 이 아침 쉽없이 제게 다가오는 유혹들, 어려움들에 대해

맨몸이 아닌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맞서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전신갑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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