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1~14.
바울은 빛의 자녀처럼 살되 어둠의 자녀처럼 살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먼저 음행, 더러운 것, 탐욕, 어리석은 말, 희롱의 말 등은 열매없는 어둠의 일입니다. 반면 감사하는 말, 모든 착함, 의로움, 진실함 그리고 사랑가운데 행함은 빛의 일입니다. 자신이 하나님 앞에 진실한 자인지 아닌지는 본인 스스로가 아닌 다른 사람이 판단합니다. 사람들은 그 사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잘 믿고 교회 생활을 얼마나 잘 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그 사람의 행위와 태도, 말을 통해 그 안의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빛의 자녀로 사는 게 중요합니다. 나의 삶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욕할 수 있고 한편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은 잠자지 말고 깨어서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라고 명령합니다. 어둠의 생각, 어둠의 행동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열매 맺는 빛의 자녀로 살기를 원합니다. 빛의 자녀는 진실함에 있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진실한 자로 훈련시켜 주시고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진실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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