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화

에베소서 4:25~32.
바울은 일상 생활에서의 몇 가지 원칙들을 제시합니다. 정직하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가난한 자를 구제할 수 있도록 선한 일을 하고,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데

선한 말을 해서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모든 악독, 노함, 분냄,

떠듬, 비방함을 버리라고 말합니다.

 

생각해보면 앞에서의 악한 것들은 사람의 입을 통해 표현됩니다.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독이 가득한 것(약3:8)이라 성경은 말합니다. 또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마15:11)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입을 통제하기 보다 마음을 정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입은 마음이 통제하기 때문입니다.

이 큐티가 제 마음을 정화시키고 입을 통제할 수 있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마음의 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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