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충만

에베소서 3:14~21.
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을 향해 기도합니다.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나이가 들면 육체는 약해집니다.

몸이 아파도 옛날처럼 바로 회복되지 않고 오래 갑니다. 또 기억력도 약해집니다. 힘도 약해집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습니다.

그러나 속사람은 약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바울은 속사람을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으로 충만하라고 권면합니다.

사랑이 없는 공동체는 모양은 그럴듯해도 실상은 생명이 없습니다. 예수께서도 십자가 지시기 전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새계명을 주셨습니다.

 

제가 속한 곳이 서로 미움과 견제 시기가 없고 오직 사랑으로 충만한 공동체 되기를 꿈꿔봅니다.

하루 일상은 언제나 그랬듯이 늘 분주하지만 제 안의 속사람은 점점 강건해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사랑의 충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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