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2:11~22.
바울 사도는 이 땅에 예수께서 오셔서 하신 일을 설명합니다. 화평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들을 자신들과 다른 자들로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예수께서 이 두 그룹간의 벽을

허물고 하나로 만드셨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조직에서 일은 힘들어도 견딜 수 있지만 관계가 깨지면 버티기 힘듭니다. 이 관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실패하는 자들을 봅니다. 리더와의 관계, 동료간의 관계, 가족간의 관계를 화평으로 이끄는 것은 인생의

축복입니다. 그만큼 화평을 이루지 못하는 우리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면서 화평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이제는 변화시켜 달라고 절로 기도가 나옵니다. 내 스스로 못하기에 성령께서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화평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