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1~10.
바울은 하나님의 선물로 값없이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역할, 정체성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사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목적이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지 말고 선한 일을 하는 것으로 삼으라는 매우 역설적인 말씀입니다. 리더십의 목적이 조직을 잘 관리하고 직원들 성과를 내는데만 촛점을 두지 말고 선한 일을 하는데 두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세상으로 부터 배워왔던 것과 다른 가치입니다. 무조건 성공하고 잘 살아야 하기에 거짓과 탐욕이 용납되는 세상 풍조에 반하는 성경적인가치입니다.

가정, 직장, 사회에서의 역할 등 수많은 중복적인 역할이 있지만 그 역할과 관계의 지향하는 근본이 선한 행실이라는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선한행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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