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보시기에

열왕기하 23:31~24:7
요시야의 뒤를 이어 여호아하스가 23살에 왕이 됩니다. 3개월간 국가를 다스리다가 애굽에게 잡혀가

그곳에서 허무하게 생을 마감합니다. 그리고 애굽왕이 요시야의 또 다른 아들 여호야김을 왕으로 세워

조공을 바치게 합니다. 이 두 아들에 대해 오늘 성경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고 말씀합니다.

예레미아 선지자는 여호야김에 대해 ‘네 두 눈과 마음은 탐욕과 무죄한 피를 흘림과 압박과 포악을 행할

뿐이니라'(렘 22:17)고 말합니다.

 

아버지 요시야는 위대한 개혁을 이루었지만 정작 자녀교육에는 실패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한 자! 이런 유다 열왕들의 죄악이 결국 국가를 망하게 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나는 어떤가. 나의 리더십, 가정생활, 사회생활… 탐욕과 교만과 이기주의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이 아침 또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 보시기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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