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다 걸어라!!

99%도 의미 없다, 온전한 100%를 원하신다.

적당히 믿고 안전하게 살려는 마음은 버려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종교 부문 작가 마크 배터슨의 래디컬한 삶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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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장 5절

 

[출판사 서평]

크리스천이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과연 ‘따른다’는 것은 무엇인가? 마크 배터슨은 ‘올인’하는 것이라고 답한다. 그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를 ‘구원자’(Savior)라고 부르고 인생의 ‘주인'(Lord)이라고도 부르지만, 그 주인께 인생의 모든 것(All)을 걸고 있는지를 반문한다. 그렇지 않고 일부만 예수에게 걸고 산다면, 그래서 나머지는 세상에 걸고 산다면, 그것은 사실 예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 ‘양다리 걸친 신앙생활’을 청산해야 할 것을 깊이 깨닫고 돌이킨 청년기의 고백으로 시작한다. 그가 말하는 ‘예수를 향한 올인’이란, (어디까지나 비유로서) 마치 카지노의 도박사가 승리를 확신하고 기대하는 모험을 걸 때 현금 대신 사용하는 칩(chip)을 탁자 중앙으로 모두 밀어넣는 ‘올인’ 배팅을 하듯 예수님께 인생의 모든 것을 거는 것이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올인’(All In)이다.

저자는 크리스천이라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기보다 예수님께 자신을 따라오라고 요청하며 살아가는 건 아닌지 돌아보라고 말한다. 그것은 복음을 거꾸로 뒤바꿔놓는 것이고, 복음을 받아들였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여전히 세속적인 신념과 가치와 생활방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올인을 해야 할 탁자에서 칩을 절반만 거는 어리석은 도박사와 다를 바 없다.

그러므로 ‘어중간한 것’은 크리스천의 삶의 방식이 아니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예수님 앞에서 뭔가를 감추거나 아끼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한다. 지금은 모든 것을 걸고 하나님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해야 할 때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십자가에 거셨다. 저자는 말한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지만, 복음은 모든 것들을 다 요구한다고. 예수님을 당신의 모든 것들의 주님으로 영접하지 않았다면 전혀 영접하지 않은 것이라고!

 

 

[추천사]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한 가지 결심을 하라!!

어중간한 것은 이제 더 이상 우리 삶의 방식이 아니다.

 

마크 배터슨은 소파에서 일어나 싸우고, 유람선에서 구조선으로 옮겨 타고, 관람석에서 내려와 경기장으로 들어가라고 촉구한다. 심령에 불을 일으킬 필요를 느끼는가? 그렇다면 이 멋진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 맥스 루케이도 오크힐스교회 담임목사

 

마크 배터슨은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걸었다. 강력한 그의 메시지가 주일에만 믿는 사람들, 어중간하게 믿는 사람들, 적당히 믿는 사람들을 깊은 잠에서 깨우는 모닝콜이 될 것이다.

  • 카일 아이들먼 《팬인가 제자인가》, 《거짓신들의 전쟁》의 저자

 

오늘의 교회에 절박하게 필요한 것이 하나 있다.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굴복시키고 모든 것을 걸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다. 우리는 지나치게 두려워한다. 지나치게 관리하고 통제한다. 마크 배터슨은 우리의 그러한 사고방식에 도전하며 진정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보여준다. 그의 메시지가 교회에 그리고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 크리스틴 케인 A21 캠페인 설립자

 

마크 배터슨은 현재 상태에 만족하면서 적당히 사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도저히 꿈꿀 수 없는 놀라운 삶을 살도록 우리를 부르셨다. 이 책은 그 방법을 보여준다.

  • 도널드 밀러 《재즈처럼 하나님은》의 저자

 

도전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이 책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영감을 받을 준비를 하라. 단순히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면에서 예수님을 바짝 뒤쫓을 수 있도록 자극을 받아라.

  • 크레이그 그로셀  라이프처치.tv의 설립자이자 담임목사

 

최근에 신앙생활의 열심이 좀 식은 것 같은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는가? 그렇다면 당장 이 책을 들고 앉아라.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나를 끌어당겼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걸게 했다.

  • 리사 터커스트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의 저자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기꺼이 위험이 뒤따르는 곳으로 가라!

 

하나님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하는 것은 언제나 믿음으로 한 발짝 내딛는 데서 시작된다. 사실 그렇게 하기까지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다. 정말 어렵고, 정말 두렵다. 그러나 우리가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고 담대하게 움직이면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과 손을 움직인다.

 

하나님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하는 것! 그것은 도망칠 궁리를 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편한 길을 택하는 것도 아니다. 총공격이다. 가장 큰 영광의 길에 전념하는 것이다. 그것은 보통 선택 가능한 모든 방법들 중에서 가장 어렵고 위험한 방법을 택한다는 뜻이다.

 

[한국어판 저자의 글]

단 한 가지를 결단하라

 

한국 독자들에게

우리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서로 다른 대륙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 하나님에게는 어떤 경계도 없으십니다. 저는 이 책이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적절한 분의 손에 들리기를 바라며 기도해왔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책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거룩한 약속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당신이 하나님과 함께 올인(all in) 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 단 하나의 결단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예수님을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자신을 따르라고 예수님을 초청합니다. 목회자로서 저는 이 점을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찌되었든지 간에 당신이 예수님을 따를 것을 결단할 때 진정한 축복, 진정한 모험은 시작됩니다.

당신이 어떤 영적 여정 가운데 있을지라도 당신의 다음 발걸음을 기대합니다. 저는 이 책이 당신이 영적 여정을 계속해 나아가도록 도와주리라 믿습니다.

 

축복하며,
마크배터슨

 

[저자소개]

마크 배터슨 Mark Batterson

‘올인’은 전적으로 거룩하시고 선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성품을 닮았다. 죄인인 우리를 위해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써 이미 우리에게 모든 것을 거셨고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은 마땅히 우리에게도 그분께 모든 것을 걸라고 요구하신다. 하나님은 그분께 모든 것을 거는 사람을 찾으신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 (Lordship) 앞에 우리 삶의 전 영역을 온전히 굴복시키고 철저히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주님에 대한 우리의 자세 역시 올인 all in이다. 자기부인, 자기포기, 헌신, 순종, 믿음, 사랑의 순도 100퍼센트의 삶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길이다. 저자는 오늘의 교회와 신자들에게 하나님께 올인 하는 단 한 가지 변화의 결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는 시카고대학교 재학 중 전임 사역자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센트럴바이블칼리지에서 공부했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두 개의 석사와 리젠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워싱턴 DC의 내셔널커뮤니티교회의 리드 목사( lead pastor)로 섬기고 있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대도시 도심 지역 목회라는 교회의 비전에 따라 메트로 DC 지역 여러 영화관에서 10번의 예배를 드리는 하나의 교회 (One Church, Multiple Locations) 로 성장했으며 교회 소유의 에벤에셀 커피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크 배터슨과 교회의 핵심 그룹들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설교 팟캐스트 등 SNS를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복음을 흘려보내며 다음 세대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는 《서클 메이커 ; 기도의 원을 그리는 사람》 규장을 포함한 10여 권의 책을 집필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현재 캐피틀 힐에서 아내 로라와 세 명의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www.theaterchurch.com

www.markbatterson.com

www.facebook.com/markbatterson

역자 배응준은 규장 전문번역위원으로 2012년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으며, 20여 년 동안 10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카일 아이들먼의 《거짓 신들의 전쟁》, 필립 얀시의 《하나님, 은혜가 사라졌어요》, 테리 홀의 《성경 파노라마》 등이 있다.

 

[차례]

 

추천사

한국어판 저자의 글

 

part 1 지금 못하면 영원히 못한다 (NOW OR NEVER)

01 관을 싸라

02 굴복하라

03 예수를 따르라

 

part 2 모든 것을 걸라 (ALL IN)

04 돌격하라

05 이삭을 바쳐라

06 배를 불태워라

07 파티를 망쳐라

part 3 온 힘을 다하라 (ALL OUT)

08 도보여행자가 돼라

09 벼랑을 올라가라

10 방주를 만들어라

11 소 모는 막대기를 들어라

part 4 가장 귀한 분 (ALL IN ALL)

12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13 지팡이를 던져라

14 절하지 말라

15 가룟 유다가 되지 말라

part 5 전부냐 아무것도 아니냐 (ALL OR NOTHING)

16 당신의 우상은 무엇인가?

17 한 가지를 결심하라

 

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문

후주

[본문 속으로]

 

당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려면 이전 장을 끝내야 한다. 마침표 하나만 찍으면 그렇게 할 수 있다.

당신은 페이지 위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마침표는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어준다. 혹시 더 극적인 종결을 원한다면 느낌표를 써도 좋다. 느낌표는 마침표보다 더 결정적이고 명확하다. 그래야 페이지를 넘겨서 새로운 문장을 시작할 수 있다.

새로운 문장은 새로운 문단의 시작이 되고, 새로운 문단은 새로운 장의 시작이 된다. 문법에도 적용되지만 인생에도 적용된다. 나쁜 습관을 끊거나, 갈등을 중단하거나, 지난 일일 뿐인 과거를 떠나고 싶다면 마침표나 느낌표를 찍어라.

쉼표를 찍어서는 안 된다. 세미콜론을 찍어서도 안 된다.

당신 인생에 마침표나 느낌표를 찍어야 한다!

엘리사가 꼭 쟁기를 불태워야만 엘리야를 따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함으로써 한 가지를 명확하게 표현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믿음을 명확하게 표현했다.

농부였던 그가 쟁기를 끄는 소를 삶아 먹고 쟁기를 불살랐다.

따라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엘리야로부터 선지자 수업을 받는 일에 차질이 생길 경우, 그는 달리 돌아갈 데가 없었다. 엘리사의 올인(all in)의 순간이었다. 그는 단지 새 것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옛 것들을 다 처분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거는 것이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건다는 말은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충실하게 살아간다는 의미이다. 과거에서 배우지 말라거나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과거로 돌아가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면서 현재의 삶을 살아가라는 말이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건다는 것은 하루하루가 당신 인생의 첫날이자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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