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질문하는 삶

열왕기하 22:12~20
하나님의 율법책 앞에서 요시야는 옷을 찢으며 개인적으로 통회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선지자에게 보내 이 책의 말씀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그러자 선지자는

하나님이 유다에 재앙을 내릴 것을 예언합니다. 요시야는 국가 운명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알기를 원했습니다. 요시야에게 배울 신앙의 모습니다.

 

여호수아는 난공불락이었던 여리고성을 공격하기 전에 하나님께 어떻게 싸워야 할지 물었습니다.

다윗은 전쟁을 해야 할지 안해야 할지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습니다. 하나님께 물으면 대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답을 주시지 않는 것은 묻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 내 경험이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는게 우리들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보다 내 판단으로 결정하는

일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오늘 요시아의 삶에 태도에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께 질문하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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