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찢는 리더

열왕기하 22:1~11.
요시야가 아몬의 뒤를 이어 유다왕이 됩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와 달리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여

다윗의 길을 따르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리더십을 보입니다. 26세때 종교개혁의 일환으로 성전을

수리했는데 수리하는 과정에서 대제사장이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합니다. 서기관 사반이 대제사장

으로부터 율법책을 받아 요시야왕 앞에서 읽어줍니다. 이때 왕이 옷을 찢습니다. 진정한 회개의

행위입니다.

 

요시야는 어린 나이였지만 말씀에 마음을 찢는 리더였습니다. 아, 하나님을 믿는 자라 하면서 말씀

앞에 마음을 찢는 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는 자가 현대

크리스천입니다. 그만큼 신앙을 지키며 살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말씀 앞에

마음을 찢는 리더! 오늘 제게 주시는 하늘의 메시지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마음을 찢는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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