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열심

열왕기하 19:29~37.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앗수르가 공격도 못해보고 퇴각할 것이며 유다가 결국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 밤에 하나님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군사 185,000명을 일시에 죽여 결국 앗수르 왕이 돌아가게 됩니다. 오늘 성경은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졌다고 증언합니다.

 

하나님이 유다 군사들을 사용하지 않고 왜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앗수르군을 멸절시켰는지 생각합니다. 인생길 가운데

수많은 힘겨운 일들이 나타나지만 그 때 마다 결국 내가 한 일이 없고 하나님이 직접 일하셨다는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쓰고 전략을 세워도 앞에 닥친 어려움을 이겨내기 어렵습니다. 나의 열심은 나를 더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열심이 여기까지 저를 인도하셨음을 이 아침 고백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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