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의 경고

열왕기하 19:14~28.

유다를 조롱하는 앗수르왕의 편지를 읽은 후 히스기야왕은 성전에 올라가 그 편지를 펴 놓고 기도합니다.

풍전등화같은 국가적 위기에서 세상 방법을 사용하기 보다 하나님께 먼저 무릎꿇은 것입니다. 앗수르의

위협 속에서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때 선지자 이사야가 왕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왕의

기도를 들으사 앗수르를 심판하실 것이라 예언합니다. 또 하나님이 이사야의 입을 통해 앗수르왕에게

말합니다. “네 교만한 말이 내 귀에 들렸도다. 너로 무너진 돌무더기가 되게 하리라” 앗수르왕의 교만을

징벌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교만은 죄악의 어머니입니다. 조금만 높아지면, 조금만 힘이 생기면 교만이 슬금슬금 자리잡습니다.

이 교만으로 주변 사람들이 상처받고 결국 본인도 어려움에 처합니다. 제가 교만이 앞설 때 마다 성령께서

경고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교만의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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