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리더

열왕기하 19:1~13.

강대국인 앗수르가 유다 턱밑까지 쳐들어와 예루살렘성이 함락될 위기에 처합니다. 적의 장군으로부터

굴욕적인 모욕을 당합니다. 이 때 히스기야왕은 군사 리더들을 모아놓고 전략회의를 하는 대신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기도합니다. 그리고 바로 밑의 리더십 3명을 하나님의 선지자 이사야에게 보내 기도를

부탁합니다. 히스기야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하면서

적을 대항할 힘이 없음을 솔직히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그는 자신도 기도하지만 그의 모든 리더십들도

기도에 동참하게 만드는 리더였습니다. 자신의 무기력함을 혼자 고민하지 않고 하나님께 들고 나갔습니다.

 

오늘 히스기야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열쇠가 바로 기도라는 것을 배웁니다. 인생길을 걸어갈 때 먼저

기도하는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기도하는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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