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야 할 가치

열왕기하 16:10~20

아하스왕이 앗수르왕을 만나러 다메섹에 가서 그 곳 제단을 보고 구조도를 그려 본국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냅니다.

우리야는 왕이 돌아오기도 전에 하나님의 제단을 그 그림대로 다 뜯어 고칩니다. 앗수르가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아하스는 앗수르의 마음을 사고자 하나님의 제단을 이방 신전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또 제사장 우리야는 제사장의

본분을 잊고 세상 왕의 지시대로 따릅니다.

 

본문의 두사람, 아하스와 제사장 우리야는 자신의 권력자에게 잘 보이려고 하나님도 버리고 자존심, 양심도 버렸습니다.

본문의 열왕기하 16장이 오늘 우리 교회, 세상과 흡사합니다. 리더에게는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사업가에게 매출을

포기해서라도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조직의 가치이고 신앙입니다. 제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시금 깨닫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자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지켜야 할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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