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존중하는 자

열왕기하 14:17~29

하나님을 멀리했던 북이스라엘과 달리 남유다는 다윗의 가문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국가를 운영했으나 후세로 갈수록 하나님 중심 이념을 잘 지키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은 남유다의 아사랴왕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의 아버지 아마샤, 할아버지 요아스는 모두 처음에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했으나 나중에는 우상을 숭배, 결국 암살당하며 비참하게 인생을 마감합니다.
사무엘서에 하나님이 엘리 제사장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아무리 부와 명예와 영향력이 있는 자라 하더라도 주위 사람에게 존중을 받지 못한다면 그는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지 않는 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바르게 사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결국 인생의 마지막까지 존중받는 자로 남을 것입니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을 존중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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