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3:1~13.

북이스라엘 여호아하스가 왕위에 오릅니다.  그 역시 전왕들과 동일하게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그의 조상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갑니다. 이에 하나님이 진노하사 아람국을 사용, 이스라엘을 침략해

학대하게 만듭니다. 여호아하스가 괴로움을 인해 하나님께 간구하자 하나님이 전과 같이 회복시키십니다.

그런데 그만하면 하나님을 섬길텐데 이스라엘은 예전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다시 우상을 섬깁니다.

왜 왕들이 바뀔 때마다 변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우상을 섬길까? 더군다나 본문의 여호아하스는 하나님이

국가를 회복시켜 주셨음을 알면서 왜 또 악을 행할까.

 

‘일일신우일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새출발하라는 의미입니다.

사람도 조직도 그냥 있으면 변질됩니다. 하나님이 제게 매일 아침 새 마음과 새 노래를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새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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