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씨앗

열왕기하 11:1~12.

오늘 본문에 ‘여호야다’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유다왕 아하시야가 죽은 후 왕족을 멸하고

권력을 탈취했던 왕후 아달랴때 대제사장입니다. 그는 아달랴의 칼날로부터 어린 왕자

요아스를 극적으로 구한 후 성전에 감추어 두고 6년 동안 율법을 가르치며 양육하고 7년뒤

치밀한 계획하에 아달랴를 처형하고 요아스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웁니다.

그는 이 즉위식에서 어린 왕에게 기름을 부으며 하나님의 율법책을 줍니다.

그리고 백부장들에게 다윗의 창 방패를 줍니다.  다시금 다윗왕 때처럼 하나님 말씀 중심의

국가로 재건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우리의 조직과 마음에 많은 세속적인 것들로 채워져 있지만 그 속에 요아스같은 소망의

씨앗이 숨어있습니다. 이제 결단하고 그 소망의 씨앗을 키워 제 마음, 제가 속한 조직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킹덤으로 성장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든 소망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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