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심으로’

열왕기하 10:28~36.

이방신 바알의 모든 것을 멸한 예후에게도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해 금송아리를 섬기는 죄에서 떠나지 못한 것입니다. 바알 숭배자 수많은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철저히 우상을 제거한 그였지만 정작 자신의 이익과 명예, 권력을 위해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성경은 그가 바알을 멸한 것은 잘한 일이지만 전심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못했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그의 28년 재임기간 동안 주변국의 외침으로 인해 영토가 줄어드는 고난을 겪습니다.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려면 현재의 세계를 깨야합니다. 세상의 가치/방식들에서 하나님의가치/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은 손에 움켜쥔 것을 버리지 않는 한 어려울 것입니다. 오늘 하루라도 하나님의 방식으로살 수 있도록 하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전심으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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