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

열왕기하 7:11~20.

아람군이 환청을 듣고 도망갔을 때 엘리사는 이 전쟁의 승리가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것을 분명히 말합니다.

그는 수넴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릴 때 그의 몸위에 자신의 몸을 그대로 포개어 그 아이와 동일시 하고자 했던 자입니다.

남편 없이 두아이가 있는 가난한 여인에게 그릇에 기름이 끊이지 않게 돕는 긍휼함이 있고, 적장이지만 나병환자인

나아만을 고쳐주고도 보상을 받지 않는 원칙이 있는 리더이고 누구보다도 가까웠지만 종 게하시의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자입니다.

 

성경은 이런 엘리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록합니다. 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다고 말하기에는 부끄러움

투성이 입니다. 고쳐야할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 큐티를 하나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날마다

조금씩 빚어주시길 빕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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