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0:35~43.

하나님의 선지자가 아합에게 나타나 비유를 들어 그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아람왕을 살려준 것에 대해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 때 아합은 돌이키고 회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분이 나빴고 화가 났습니다.

성경에 비슷한 장면이 있습니다. 다윗 이야기입니다.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고 그 죄를 감추기 위해 그 부하까지 죽인

다윗에게 나단 선지가가 비유를 통해 죄를 지적하자 다윗은 즉시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그러나 아합은 돌이키지 않습니다. 결국 그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악한 왕으로 남습니다.

 

자신의 죄가 개입되면 쉬운 말씀도 어려워지고 부담스러워집니다. 죄를 알지만 그만큼 회개하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회개하기에 너무 늦은 시간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가지라도 돌이키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돌이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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