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상 17:17~24.

엘리야를 만나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사르밧 과부! 그의 아들이 갑자기 병을 앓다 죽는 일이 일어납니다.

과부가 엘리야를 원망하며 하소연하자 엘리야가 죽은 아이를 눕히고 자신의 몸을 아이 몸위에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아이를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아이를 다시 살려주십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역경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막상 고난을 당하면 감사해라,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여라는

권면의 말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냥 죽고 싶습니다. 고통속에 있기에 세상을 원망하고 사람들을 원망합니다.

그래도 기도할 것은 참고 인내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소망을 보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분명 하나님의 뜻임을 믿기에 여기서 지면 안된다는 각오로 인내의 근육을 키워달라고 기도할 뿐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인내의 근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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