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6:21~34.
오므리가 이스라엘의 새왕이 됩니다. 그는 수도를 사마리아로 옮기고 주변국에 대해 큰 권세를 누립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했다고 증언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이 이전 왕보다 더 악한 오므리에 대해 손을 대시지 않습니다.
왜 가만히 계셨을까. 문득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심판의 매가 없다고 해서 자신의
삶이 옳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누구나 악한 습관, 고쳐야 하는 좋지 않은 태도, 행동들이 있습니다. 로마서 2:5는 우리의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이 하나님의 심판날에 임할 진노를 쌓는다고 말씀합니다. 특히 리더들이 자기 개혁을 못한다면
조직의 개혁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매맞기 전 회개하고 돌아서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매맞기전 회개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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