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람의 헌신

열왕기상 7:23~51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위해 두로에서 스카웃한 히람이 드디어 성전 건축을 완공합니다.

히람은 심히 많은 성전 안의 기구를 일일이 hand made로 만들었습니다. 오로지 솔로몬왕을

위해 헌신한 것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자신의 일을 의미있는 일로 받아들이기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직원 채용을

위해 이력서를 받아보면 1년에도 몇 번씩 직장을 옮겨 이력서가 누더기가 된 사람을 자주 봅니다.

자신의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이 주신

일이라는 인식이 중요합니다. 사명의식입니다. 청소부가 자신의 일이 하찮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의 한 모퉁이를 쓸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일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제게 맡겨진 일에 사명감으로 헌신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히람의 헌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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