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4월 13일(9)

열왕기상 7:1~22.
솔로몬이 7년에 걸쳐 성전을 건축했는데 자기의 왕궁은 13년 동안이나 지었습니다.

왕궁 건축이 성전보다 두 배 가까이 걸린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솔로몬이 성전보다

자기 궁에 대해 더 큰 관심과 공을 들였음을 짐작케 합니다. 솔로몬 입장에서는 아버지

다윗의 소원인 성전 건축을 완성했기에 이제는 할 일 다했다고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성전 건축 후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 받았을 것입니다.

 

회사에서 성과가 좋았거나 폼나게 남을 돕거나 봉사했을 때 사람들에게 칭찬받을 때

우쭐거리게 됩니다.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는 말씀을 생각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성전 현관 앞 큰 두 기둥 중 우측기둥의 이름이 ‘야긴’인데 ‘그가 세우실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내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가 세운다는 야긴의 의미를 제

마음판에 새기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야긴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