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순종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4월 12일

열왕기상 6: 14~38.
솔로몬이 7년에 걸쳐 성전을 완성합니다. 건축을 해 본 사람은 잘 이해할텐데 처음 설계도 대로

시공이 잘 되기가 어렵습니다. 건축하면서 건축주의 생각이 수시로 바뀌어 어떤 때는 완공된

건축물이 설계자의 의도와 상관없는 건물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성경은 솔로몬이 설계와 식양대로 건축을 했다고 말씀합니다. 이건 쉽지 않습니다.

당시 왕으로서 얼마든지 자기 취향에 맞게끔 자신이 원하는 모양의 무늬라도 그려 넣을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의미로 보면 하나님의 뜻에 따른다는 순종입니다.

 

토기장이가 금그릇 질그릇 큰그릇 작은그릇을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자신이 질그릇인데

금그릇이 안됐다고 스스로 불평하고 남을 원망하는 삶은 옆에서 봐도 불쌍해 보입니다.

인생에서 제게 맡겨진 배역에 감사하면서 최선을 다하며 사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솔로몬의 순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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