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이고 다듬어짐

열왕기상 6:1~13.

솔로몬이 드디어 성전 건축을 시작합니다. 이 성전 건축의 특이점은 일꾼들이 먼 곳에서

돌을 다듬은 후 가져와서 성전 안에서는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영적 의미를 찾는다면 교회이든 기업이든 구성원이 합당한 건축 재료가

되기 위해 잘 깍이고 다듬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해 다른 재료들과 유기적으로

연합하지 못한다면 그 재료는 버려질 것입니다. 이름없이, 소리없이 조직에서 섬기고

봉사하는 자가 귀합니다. 그런 사람을 통해 교회가, 기업이 바로 세워집니다. 리더로서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저는 압니다. 제가 매일 큐티를 통해 깍이고

다듬어져 머리가 아닌 진정으로 섬기고 봉사하는 자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깍이고 다듬어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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